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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: 18-11-10 11:28
2018년 11월 10일 토요일
 글쓴이 : 관리자
조회 : 252  
   https://m.blog.naver.com/hongsaehan/221395470789 [164]
오 헨리의 '마지막 잎새'가 떠오르는 주말 아침입니다.
그냥 스치는 인사보다는  오늘은 번개모음을 하려 합니다, 강화로요.

1시에 뵙겠습니다.
물론 초대하니 쏘겠지요. 만남의 장소는 안에 첨부합니다.
 
좋은 일 많아야 합니다